저는 82년도 한일개발의 사우디 타이프현장에서 그레이다 기사로 일했고
85년도 공영토건의 예멘국경지역인 지쟌에서 2년간 근무했고
88년도엔 동아건설의 리비아 대수로 공사에서 그레이다 기사로 일을 했습니다.
삼십여년간 그레이더 사업을 해온 풍부한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금 사또중기로 태어났습니다.

저희 사또중기는 각종 토목 공사에 필요한 대다수의 우수한 장비를 보유하여 토공작업은 물론,
그에 따르는 중장비 임대 사업으로 건설관계자 여러분들께 일익을 담당하고자 합니다.

저희 임직원 일동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으며
중기의 최고라는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는 회사가 될 것을 약속 드립니다.

24시간 내내 항시 대기하고 있사오니 연락 주시면
저렴한 임대료로 신속하게 달려갈 것입니다.
귀사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 있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